
Contents
- 1 타일공이 아마존으로 50억 매출을 찍었다고? 지방에서도 가능한 ‘기회의 땅’ 이야기
- 2 1. 어떻게 타일공이 갑자기 아마존 셀러가 되었나요?
- 3 2. 광주에서 아마존 사업을 하면 뭐가 좋은가요?
- 4 3. 아마존은 정말 ‘기회의 땅’이 맞나요?
- 5 4. 아마존 셀러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은 뭔가요?
- 6 5. 50억 매출은 어떻게 달성했고, 지금은 얼마나 벌고 있나요?
- 7 6. 아마존에서는 어떻게 광고를 해야 제품이 팔리나요?
- 8 7. 영어를 못해도 아마존 사업을 할 수 있나요?
- 9 8. 초보 셀러가 성공할 수 있는 제품 선정 꿀팁은 무엇인가요?
- 10 9. 아마존은 레드오션 아닌가요?
- 11 📌 지방에 사는 아마존 셀러가 미국에서 누적 매출 50억을 달성한 비결은?
- 12 💡 아마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 13 1. 광주 거주 아마존 셀러 권승우 대표의 성공 스토리 및 사업 소개
- 14 1.1. 권승우 대표 소개 및 사업 현황
- 15 1.2. 아마존 사업 시작 계기 및 동기
- 16 2. 아마존 사업 운영 현황 및 성과
- 17 2.1. 사업 기간 및 누적 매출 성과
- 18 2.2. 브랜드 A 광고비 지출 내역
- 19 2.3. 신규 브랜드 런칭 및 운영 현황
- 20 2.4. 안정화된 브랜드의 운영 특징
- 21 3. 아마존 광고의 이해와 제품 판매 전략
- 22 3.1. 아마존 광고(PPC)의 필요성
- 23 3.2. 제품 선정 기준 및 차별화 전략
- 24 4. 아마존 사업의 장점 및 초기 진입 장벽 해소 방안
- 25 4.1. 아마존 플랫폼의 주요 장점 3가지
- 26 4.2. 영어 실력 및 초기 진입 장벽 해소
- 27 5. 아마존 운영 대행 및 교육 활동
- 28 5.1. 미국 현지 셀러와의 정기 미팅
- 29 5.2. 아마존 운영 대행 및 컨설팅 사업 확장
- 30 5.3. 외부 강의 및 교육 활동
- 31 6. 일상 업무 상세 및 준비 사항
- 32 6.1. 일일 업무 루틴 상세
- 33 6.2. 강의 준비물 및 기타 사항
- 34 7. 개인적인 생각 및 미래 계획
- 35 7.1. 개인적인 생각과 결혼관
- 36 7.2. 아마존 진출 희망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 37 📌 아마존 셀러 입점 준비를 위한 A부터 Z까지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 38 💡 아마존 판매 방식 중 초보 셀러에게 권장되는 방식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 39 아마존 셀러 입점 준비 A to Z: 타임라인 요약노트
- 40 1. 아마존 판매 방식 및 모델 결정
- 41 2. 아마존 셀러 계정 생성 준비
- 42 3. 상품 소싱 및 사전 시장 조사 (한국식 사고방식 탈피)
- 43 3.1. 이미 판매할 상품이 있는 경우 (한국 제품의 미국 진출 시 주의점)
- 44 3.2. 판매할 상품이 아직 없는 경우 (상품 소싱 절차)
- 45 4. 브랜드 레지스트리 등록 및 규제/인증 확인
- 46 4.1. 브랜드 레지스트리 등록의 중요성
- 47 4.2. 미국 시장 규제 및 인증 확인
- 48 5. 상품 등록 (리스팅) 및 물류/광고 준비
- 49 5.1. 상품 등록 준비물 및 절차
- 50 5.2. 제품 포장 및 FBA 창고 입고
- 51 5.3. 아마존 광고 시작
- 52 아마존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초보 셀러가 꼭 알아야 할 A to Z!
- 53 1. 아마존에서 내 물건, 어떻게 팔아야 할까요? (PL vs RA)
- 54 2. 아마존 셀러 계정,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일까요?
- 55 3. 한국에서 잘 팔린다고 미국에서도 성공할까요? (시장 조사 핵심)
- 56 4. 판매할 상품이 없다면, 어디서 어떻게 소싱해야 할까요?
- 57 5. 계정 정지 피하고 내 상품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 58 6. 판매 전에 꼭 받아야 하는 규제와 인증은 무엇일까요?
- 59 7. 리스팅과 물류, 마지막 관문은 어떻게 넘어야 할까요?
- 60 8. 아마존에 물건을 넣었다고 끝이 아니죠? (광고의 중요성)
타일공이 아마존으로 50억 매출을 찍었다고? 지방에서도 가능한 ‘기회의 땅’ 이야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아마존’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그냥 큰 온라인 쇼핑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오늘 제가 들려드릴 이야기는 평범한 타일공이 아마존 셀러로 변신해서 무려 누적 매출 50억을 달성한 놀라운 이야기예요 . 그것도 서울 같은 수도권이 아니라 광주광역시에서 시작한 일이라고 하니 더 궁금하지 않으세요? . 아마존 진출을 꿈꾸는 분들에게 정말 큰 용기와 아이디어를 줄 수 있는 성공 비법을 지금부터 알려드릴게요.

1. 어떻게 타일공이 갑자기 아마존 셀러가 되었나요?
이 놀라운 성공의 주인공인 권승우 대표님은 원래 타일공으로 일했어요 . 하지만 새벽까지 일하고 피부도 안 좋아지는 생활에 지쳐 현타가 심하게 왔다고 해요 . 그래서 일을 그만두고 제주도로 한 달 살기를 떠나서 앞으로 뭘 하며 살지 고민했대요 . 그때 난생 처음으로 책을 읽었는데, 그 책이 바로 ‘아마존 지금 해야 10억 번다’는 책이었죠 .
이 책을 읽고 무작정 아마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해요 . 어릴 때부터 끈기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아마존은 자신과의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최소 3년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 처음에는 기준점 없이 여러 일을 경험하며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대요 . 하지만 남들이 찾지 못하는 블루오션을 찾으려는 생각을 계속했더니, 아마존이 그 답이었던 것 같아요 .
2. 광주에서 아마존 사업을 하면 뭐가 좋은가요?
대표님은 처음에 수도권에서 사업을 시작했지만, 최근 광주로 내려왔어요 . 광주에 와보니 아마존에 대해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 하지만 반대로 해외 진출을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은 정말 많았대요 .
대표님은 이 점을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 지방에서도 충분히 개인적으로 수출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죠 .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진출 방법 자체를 모르는 상황에서, 본인의 노하우를 살려 컨설팅, 교육, 운영 대행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 수도권 기업들만 아마존에서 매출을 올리는 게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셈이죠 . 덕분에 광주를 비롯한 전북 지역 제조업 사장님들을 위한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
3. 아마존은 정말 ‘기회의 땅’이 맞나요?
권 대표님은 아마존 플랫폼을 ‘기회의 땅’이라고 강조합니다 .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장 규모’ 때문이에요 . 아마존은 한국의 쿠팡과 비슷한 모델인데, 아마존의 매출 규모가 쿠팡보다 무려 16배 정도 크다고 해요 .
시장이 16배 크다는 것은 판매할 수 있는 품목도 그만큼 많다는 뜻이래요 . 한국처럼 수요가 적어 위탁 판매나 대량 등록을 하는 경우가 많은 시장과는 다르다는 것이죠 . 미국 시장은 아주 작은 품목, 예를 들어 노란색 빨대 하나도 한국 시장보다 16배 이상 팔릴 수 있는 큰 시장이랍니다 . 판매할 품목 자체가 많으니 개인 셀러든 기업 셀러든 도전하기 좋은 곳인 거죠 .

4. 아마존 셀러가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은 뭔가요?
아마존 판매는 해외 수출 사업이에요. 수출 사업자에게는 큰 세금 혜택이 주어집니다 . 수출은 ‘영세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대표님은 7년 동안 아마존 사업을 하면서 부가세를 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합니다 .
오히려 부가세 신고 기간에는 한국에서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매번 수천만 원씩 환급을 받았다고 해요 . 세금 혜택 외에도, 정부 지원 사업을 활용할 수 있어요 . 한국은 수출을 장려하는 국가이므로,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에게는 국가에서 지원금을 제공하죠 . 최근에도 대표님은 코트라 같은 기관을 통해 7월에 4,285만 원, 5월에 1,000만 원, 그리고 1,300만 원 정도의 현금성 지원을 받았대요 . 이런 지원금 덕분에 아마존 판매 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 단, 이 지원금은 사적으로 쓰면 안 되고 사업 용도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
5. 50억 매출은 어떻게 달성했고, 지금은 얼마나 벌고 있나요?
대표님은 2018년 6월부터 아마존 사업을 시작해서 2025년 8월까지 약 50억 원 정도의 누적 매출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 2019년 4월에 아마존 계정을 처음 가입했고, 매출이 안정화되는 데는 1년 정도 걸렸다고 해요 .
2020년 12월에는 15일 기준 17,000불, 26,000불 매출이 나왔고 , 2022년 11월부터 한 달간은 총 10만 불(약 1억 2천만 원)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대요 . 심지어 2022년에는 단일 브랜드에서 100만 달러(약 13억 원) 매출을 처음 달성해서 이를 기념하는 사진도 찍어 두었다고 해요 . 최근 4년간은 10억 매출 이하로 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으며, 올해는 연 12억에서 13억 정도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답니다 .
6. 아마존에서는 어떻게 광고를 해야 제품이 팔리나요?
아마존에서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광고’가 필수예요 . 특히 ‘아마존 ppc’라고 불리는 검색 광고를 많이 집행해야 합니다 . 대표님의 A 브랜드 계정에서만 총 266,300불(약 3억 6~7천만 원)의 광고비를 사용했대요 .
광고는 소비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상품을 눈에 띄게 노출시키는 역할을 해요 . 예를 들어, 아마존 검색창에 ‘페이셜 크림’을 검색하면 상위 1등부터 4등까지는 ‘스폰서드’라는 표시가 붙어있는 광고 제품들이 나온다고 해요 . 대표님이 운영하는 B 브랜드의 경우에도, 판매를 위해 광고비로만 4억에서 5억 정도를 지출했다고 합니다 . 이렇게 광고를 꾸준히 집행하여 고객들에게 제품을 상위 노출시키는 것이 아마존 판매의 핵심이죠 .
7. 영어를 못해도 아마존 사업을 할 수 있나요?
많은 분들이 아마존 사업을 하려면 영어를 유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권 대표님은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 요즘은 기술의 도움을 받아 영어를 못해도 사업에 문제가 없다고 해요 .
아마존 셀러 센트럴(판매자 센터)도 한국 셀러들을 위해 한국어 지원을 하고 있고요 .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gpt’의 활용이에요 . Chatgpt 같은 AI 도구를 통하면 영어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고, 법률적인 문제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는 것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중국 거래처와의 소통은 한국의 카카오톡과 비슷한 ‘위챗’이라는 앱으로 진행한다고 하니, 언어 장벽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

8. 초보 셀러가 성공할 수 있는 제품 선정 꿀팁은 무엇인가요?
초보 셀러에게는 ‘빠른 성취’가 중요하다고 대표님은 말합니다 . 그렇기 때문에 화장품 같은 복잡한 시장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해요 . 인증 같은 것이 필요 없고, 경쟁사들의 퀄리티가 낮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차별성’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예를 들어, 와인잔처럼 차별성을 주기 어려운 제품보다는 머그컵을 파는 것이 낫다고 해요 . 머그컵은 색상이나 재질(도기, 세라믹 등)에서 충분히 디자인적 차별화를 줄 수 있잖아요 . 즉, 남들이 쉽게 따라 하기 어려운 ‘디자인적 차별화’가 있는 가정용품 카테고리를 선정하는 것이 초보자에게 유리합니다 .
9. 아마존은 레드오션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이 이미 ‘레드오션’이라고 말해요 . 하지만 대표님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매출 그래프로 증명했습니다 . 대표님이 최근 런칭한 브랜드의 매출 그래프를 보면 ‘우상향’하는 것이 보인다고 해요 . 이는 매출이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뜻하죠 .
결국 기회의 땅인 아마존은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만, ‘쉽게 돈 벌 수 있다’는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해요 . 기회의 땅이지만 당연히 본인의 노력은 꼭 수반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지방에서 시작한 한 청년도 글로벌 셀러로 성공했듯이, 선택의 폭을 넓혀서 도전한다면 누구나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사업이라고 대표님은 응원합니다 .
📌 지방에 사는 아마존 셀러가 미국에서 누적 매출 50억을 달성한 비결은?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디자인적 차별성이 있는 가정용품을 판매하고, 에이전시 사업을 병행하며, 수출영세율및 정부 지원 사업혜택을 적극 활용한 것이 핵심입니다.
💡 아마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쿠팡보다 16배 큰 시장 규모로 판매 품목이 다양하고, 수출 사업이라 부가세가 영세율이며,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지방에 사는 아마존 셀러가 미국에서 누적 매출 50억을 달성한 비결은?
아마존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디자인적 차별성이 있는 가정용품을 판매하고, 에이전시 사업을 병행하며, 수출 영세율 및 정부 지원 사업 혜택을 적극 활용한 것이 핵심입니다.
💡 아마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쿠팡보다 16배 큰 시장 규모로 판매 품목이 다양하고, 수출 사업이라 부가세가 영세율이며,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리스크를 낮출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지방 거주자도 가능한 아마존 셀러 성공 비결을 담은 콘텐츠로, 수도권이 아닌 광주에서 누적 매출 50억을 달성한 권승우 대표의 실전 노하우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아마존 시장의 거대한 기회와 함께, 영어 실력이나 초기 자본 없이도 디자인 차별화를 통해 성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제품 선정 기준과 gpt를 활용한 실무 팁을 제공하여, 해외 진출을 꿈꾸는 모든 셀러에게 실질적인 적용점을 제시합니다.
1. 광주 거주 아마존 셀러 권승우 대표의 성공 스토리 및 사업 소개
1.1. 권승우 대표 소개 및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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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 및 거주지: 광주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서 권승우 대표이다 .
- 아침 루틴: 평일 아침 6시에 운동을 시작하며, 평균적으로 3km 정도를 뛴다 .
- 업무 시작: 오전 8시 30분 첫 미팅 전까지 사무실에 도착하여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
- 사업 내용: 아마존 플랫폼에서 자체 브랜드 론칭 및 제품 판매 사업을 하고 있다 .
- 추가 사업: 개인이나 기업의 미국 진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아마존 종합 운영 대행 에이전시 사업도 함께 운영 중이다 .
- 아마존의 정의: 한국의 쿠팡과 유사한 플랫폼이나, 아마존이 쿠팡의 모델이 되었다고 이해할 수 있다 .
- 사무실 업무: 사무실에 도착하면 매출 확인, 이메일 확인, 그리고 중국 거래처와 소통하는 위챗(WeChat) 확인을 한다 .
- 위챗은 한국의 카카오톡과 유사하며, 중국 제조 공장, 무역상, 운송 업체(포워더)와 일 처리를 할 때 사용된다 .
1.2. 아마존 사업 시작 계기 및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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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출연 계기: 수도권에서 사업을 시작했으나, 최근 광주로 내려와 보니 아마존에 대해 아는 사람은 적지만 해외 진출을 원하는 사람은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 .
- 목표: 자신이 하는 아마존 판매와 수출이 지방(광주)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하게 되었다 .
- 창업 스토리:
- 2년제 대학 졸업 후 타일 공으로 일했으나, 피부가 나빠지고 새벽까지 일하며 현타를 느껴 일을 그만두었다 .
- 이후 한 달간 제주도에서 앞으로의 삶을 고민하던 중, 난생처음으로 『아마존으로 10억 벌기』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
- 이 책을 계기로 최소 3년은 해보자는 생각으로 아마존 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
- 초기 어려움: 어린 나이에 기준점 없이 여러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끈기가 부족하다고 느꼈고, 블루오션을 찾으려 했으나 나이만 먹어가는 것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
- 사업 전환점: 사업 시작 후 2년 차까지는 정보 부족과 물류 방법 미숙지로 인해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다 .
- 매출 급증: 코로나19가 터지면서 오히려 매출이 여섯 배 정도 상승했고, 이때 처음으로 성취감을 맛보았다 .
- 현재 심경: 현재는 아마존 사업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으며, 행복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1km 청년으로 불리고 싶다 .
2. 아마존 사업 운영 현황 및 성과
2.1. 사업 기간 및 누적 매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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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시작 시점: 2018년 6월부터 아마존 사업을 시작했다 .
- 아마존 계정 가입: 2019년 4월에 아마존 계정을 처음 가입했다 .
- 누적 매출: 2025년 8월까지 아마존에서 판매한 누적 매출은 약 50억 원이다 .
- 매출 안정화: 매출이 안정화되는 데 약 1년 정도가 소요되었다 .
- 주요 매출 기록:
- 2020년 12월 기준, 15일 동안 26,000불 매출을 기록했다 .
- 2022년 11월 18일부터 12월 16일까지 한 달간 총 약 10만 불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한화로 약 1억 2천만 원 수준이다 .
- 연간 예상 매출: 올해(2024년 기준) 예상 연간 매출은 12억에서 13억 원 정도이다 .
- 지속적인 고매출: 최근 4년간 연간 매출이 10억 원 이하로 떨어진 적은 한 번도 없다 .
- 100만 달러 달성: 2022년에는 두 개 브랜드 합산 약 150만 불 매출 중, 단일 브랜드에서 처음으로 100만 달러(약 12억~13억 원) 매출을 달성했다 .
2.2. 브랜드 A 광고비 지출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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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비 지출: 브랜드 A 계정에서 아마존 PPC(검색 광고) 집행 데이터에 따르면, 총 266,300불의 광고비를 사용했다 .
- 총 판매액: 해당 브랜드의 광고 판매액은 1,259,939불이다 .
- 광고비 환산: 광고비로만 아마존에 약 3억 6천만 원에서 7천만 원 가량을 지출했었다 .
2.3. 신규 브랜드 런칭 및 운영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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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브랜드 런칭: 2024년 1월경에 런칭한 브랜드를 공개했다 .
- 신규 브랜드 성과: 2024년 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약 85만 불을 판매했으며, 주문 수량은 약 46,000개이다 .
- 집중 전략: 현재 법인 사업자를 설립하여 이 신규 브랜드에 집중하고 있다 .
- 시장 인식과 현실: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을 레드오션이라고 말하지만, 그래프를 보면 매출이 우상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 신규 브랜드 광고비: 이 브랜드 운영을 위해 광고비로 약 4억에서 5억 원 정도를 지출했다 .
2.4. 안정화된 브랜드의 운영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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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화된 랭킹: 브랜드 운영 기간이 오래되어 랭킹 자체가 매우 안정화되어 있다 .
- 베스트셀러 위치: 아마존 베스트셀러 카테고리 랭킹에서 네 번째로 잘 팔리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1등에서 5등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
- 주요 업무: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재고를 제때 맞춰 입고하는 과정이며, 나머지 시간은 아마존 운영 대행 고객사의 입점 상황 체크나 광고 운영에 시간을 보낸다 .
3. 아마존 광고의 이해와 제품 판매 전략
3.1. 아마존 광고(PPC)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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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의 목적: 화장품 크림을 판매한다고 가정했을 때, 소비자의 눈에 제품을 노출시키기 위해 광고(PPC)를 집행해야 한다 .
- 상위 노출: 소비자가 ‘페이셜 크림’을 검색했을 때, 1등부터 4등까지는 ‘Sponsored(스폰서드)’ 표시가 붙어 있는데, 이는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제품들이다 .
- 정의: 소비자가 검색한 키워드에 대해 상위 노출을 하기 위해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
3.2. 제품 선정 기준 및 차별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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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별화의 중요성: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
- 권승우 대표의 전략: 인증이 없는 가정용품 중 디자인적 차별화가 있는 제품 카테고리를 선정하여 판매하고 있다 .
- 초보자를 위한 제품 추천:
- 초보자에게는 빠른 성취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 화장품 시장은 건드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
- 추천하는 시장의 조건은 인증이 없고, 경쟁사의 퀄리티가 낮으며, 가장 중요한 차별성이 있어야 한다 .
- 차별성 예시:
- 와인잔처럼 차별성을 주기 어려운 제품보다는, 세라믹 머그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 머그컵은 독특한 색상이나 세라믹 재질 등에서 차별성을 충분히 줄 수 있기 때문이다 .
4. 아마존 사업의 장점 및 초기 진입 장벽 해소 방안
4.1. 아마존 플랫폼의 주요 장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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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 아마존의 매출 규모는 한국 쿠팡보다 16배 정도 크다고 알려져 있다 .
- 이는 판매할 수 있는 품목의 종류도 16배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한다 .
- 한국과 달리 미국 시장은 작은 시장에서도 엄청나게 많이 팔리며, 셀러 입장에서 판매할 수 있는 품목 자체가 많다 .
- 세금 혜택 (영세율):
- 수출은 결론적으로 영세율이 적용된다 .
- 권승우 대표는 7년 동안 아마존 사업을 하면서 부가가치세를 납부한 적이 한 번도 없다 .
- 부가세 신고 기간에는 한국에서 수출했을 때 수천만 원씩 환급을 받아왔다 .
- 정부 지원 사업:
- 한국은 수출을 장려하는 국가이므로 수출 시 국가에서 지원금이 많이 나온다 .
- 지원금은 매출 실적이 많은 기업에 큰 금액이 제공되지만, 소상공인이나 영세 기업에게도 지원이 제공된다 .
- 최근 지원 사례: 7월에 4,285만 원 (자부담 포함), 5월에 1,000만 원, 코트라(KOTRA) 기관에서 1,300만 원 (자부담금 포함)을 지원받았다 .
- 이러한 현금성 지원으로 아마존 판매 시 리스크를 낮출 수 있는 효과가 있다 .
4.2. 영어 실력 및 초기 진입 장벽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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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실력: 권승우 대표는 영어를 잘하지 못한다 .
- 한국어 지원: 아마존 셀러 센트럴(Seller Central)은 한국 셀러들을 위해 한국어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 GPT 활용: GPT를 활용하면 영어로 소통하거나 법률 자문을 요청하는 등의 부분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다 .
5. 아마존 운영 대행 및 교육 활동
5.1. 미국 현지 셀러와의 정기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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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팅 목적: 일주일에 한 번씩 미국 현지 아마존 셀러들과 정기적으로 미팅을 진행한다 .
- 정보 교류의 중요성: 한국에 있다 보면 아마존 정책이나 유통, 통관 이슈 변경 사항을 바로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보를 빠르게 얻어 사업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
- 성격: 이 미팅은 정보 교류의 목적이 크다 .
5.2. 아마존 운영 대행 및 컨설팅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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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에서의 인식: 광주에 내려와 아마존 사업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이 아마존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방법을 모른다는 것을 파악했다 .
- 기회 인식: 이러한 니즈를 기회라고 생각했다 .
- 현재 진행 사업: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컨설팅, 교육, 운영 대행 등 모든 부분에서 성공적인 아마존 진출을 돕고 있다 .
5.3. 외부 강의 및 교육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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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대학교 강의: 전주대학교 측 초청으로 전북 지역 제조업자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아마존 진출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
- 이 강의는 5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원래 자주 다니는 활동은 아니지만 대학 강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
- 주요 교육 내용: 강의는 주로 기업 담당자 교육이나 기업 제품의 아마존 진출 니즈에 대한 컨설팅 용도로 진행된다 .
- 교육생 반응 (전주대):
- 교육생들은 실무 중심으로 차근차근 단계별로 가르쳐 주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
- 초빙한 측(전주대)은 권승우 대표가 현직 셀러이며 소상공인 컨설팅 경험이 많아 초빙했으며, 5시간 교육에도 불구하고 교육생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잘 해준다고 칭찬했다고 언급했다 .
- 당일 강의 주제: 당일 진행된 교육은 GPT 활용 상세 페이지 제작 및 실제 상품 등록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 .
6. 일상 업무 상세 및 준비 사항
6.1. 일일 업무 루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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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 확인: 출근 후 가장 먼저 메일을 확인하며, 아마존 이슈 발생 시 계정 알림 외에 일반적으로 메일로 사전 고지가 오기 때문에 하루에 세 번은 메일을 확인한다 .
- 매출 및 수익 확인:
- 어제 제품 판매 수량을 체크한다 .
- 헬리움 X텐(Helium 10)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비브랜드 제품이 어제 2,162불 판매되었음을 확인했다 .
- 매출 대비 아마존 수수료 납부 후, 원가, 광고비, 기타 부대 비용을 제외하고 648불의 수익이 남았으며, 이는 한화로 약 88만 9천 원이다 .
- 수익률은 총 매출 대비 20%에서 25% 정도를 잡고 있다 .
- 중국 거래처 소통:
- 대부분의 제품을 중국에서 생산하므로 중국 거래처와 소통할 일이 많다 .
- 위챗을 통해 운송업자(포워더)에게 최근 발송 물류에 대한 아마존 정보를 요청하거나, 공장에 아마존 라벨 부착 후 FBI 창고 입고 확인 요청 등의 소통을 진행한다 .
-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은 한국을 거치지 않고 다이렉트로 미국으로 넘어가는 케이스가 거의 대부분이다 .
- 업무 소요 시간: 위의 브랜드 운영 관련 업무는 출근 후 두 시간 정도면 마무리된다 .
6.2. 강의 준비물 및 기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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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 해소: 피곤할 때는 커피를 마신다 .
- 질식 경고 문구 준비: 미국 제품 판매 시 폴리백(비닐 포장) 사용 시 부착해야 하는 질식 경고 문구 스티커를 준비하여 오늘 수강생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
- 준비성: 준비를 많이 한다는 칭찬에 대해, 수강생들도 바쁜 와중에 강의를 들으러 와주기 때문에 준비를 철저히 한다고 답했다 .
7. 개인적인 생각 및 미래 계획
7.1. 개인적인 생각과 결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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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와 현재: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지만, 본인에게는 기회였던 시기였다 .
- 결혼 계획: 현재 집안에서 결혼하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으며, 본인도 당장은 생각이 없으나 나중에는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 미래 배우자: 미래 배우자와 아마존 사업을 함께 할 의향이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할 사업이기에 함께 할 수 있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7.2. 아마존 진출 희망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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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출연 소감: 유튜브 채널 출연은 처음이라 아침에 긴장을 많이 했으며, 자신이 말을 못 하는 사람이었나 싶었다고 언급했다 .
- 기회의 땅: 아마존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좁은 한국보다는 판매할 상품들이 많다 .
- 경고: 유튜브에서 흔히 말하는 ‘쉽게 돈 벌 수 있다’는 내용은 절대 믿지 말아야 한다 .
- 노력의 중요성: 기회의 땅이지만 본인의 노력은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
- 마무리: 선택의 폭을 넓히고, 충분히 할 수 있으며 어렵지 않다는 생각으로 모두 잘 되기를 바란다며 응원했다 .
📌 아마존 셀러 입점 준비를 위한 A부터 Z까지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아마존 판매 방식, 계정 생성, 상품 소싱, 브랜드 등록, 규제/인증, 상품 리스팅, 물류, 광고 등 아마존 셀러가 성공적으로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하기 위한 모든 필수 단계와 주의사항이 핵심입니다.
💡 아마존 판매 방식 중 초보 셀러에게 권장되는 방식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PL(Private Label) 방식으로 내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마존은 브랜드를 가진 셀러를 우대하며, 브랜드 등록 시 다양한 전용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아마존 셀러 입점 준비를 위한 A부터 Z까지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아마존 판매 방식, 계정 생성, 상품 소싱, 브랜드 등록, 규제/인증, 상품 리스팅, 물류, 광고 등 아마존 셀러가 성공적으로 입점하고 판매를 시작하기 위한 모든 필수 단계와 주의사항이 핵심입니다.
💡 아마존 판매 방식 중 초보 셀러에게 권장되는 방식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PL(Private Label) 방식으로 내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아마존은 브랜드를 가진 셀러를 우대하며, 브랜드 등록 시 다양한 전용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존 셀러 입점을 위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계정 정지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아마존 판매 방식(PL vs. RA) 선택부터 계정 생성, 상품 소싱 시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려야 하는 이유, 그리고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통한 혜택 극대화 방법까지 A부터 Z까지의 핵심 절차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특히, 수억 원의 경고비를 써본 전문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물류비 폭탄이나 불량 지옥을 피하는 구체적인 팁과 사전 시장 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아마존 진출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보험이 되어줄 통찰을 제공합니다.
아마존 셀러 입점 준비 A to Z: 타임라인 요약노트
1. 아마존 판매 방식 및 모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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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판매를 시작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판매 방식과 모델을 정하는 것이다.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 PL (Private Label): 내 브랜드를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방식
- 아마존은 기본적으로 브랜드를 가진 셀러를 우대하는 플랫폼이다.
- 브랜드만 등록해도 A+ 콘텐츠, 브랜드 스토어 등 여러 가지 브랜드 전용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 대부분의 셀러는 PL 방식을 선택하게 된다.
- 아마존은 기본적으로 브랜드를 가진 셀러를 우대하는 플랫폼이다.
- RA (Reseller Agreement): 남의 브랜드 제품을 유통하는 방식 (리셀러)
- RA 방식은 브랜드 전용 기능을 전혀 활용할 수 없다.
- RA 방식의 위험성: 한국에서 인기 있는 브랜드 제품을 사다가 미국 아마존에 올리는 RA 방식은 매우 위험하다.
- 아마존은 판매자가 해당 브랜드를 팔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확인한다.
- 만약 브랜드 본사나 미국 총판에서 가품으로 신고하면, 아마존은 정품 증빙 서류나 LOA(판매 허가증)를 요구한다.
- 올리브영 등에서 단순히 구매한 제품으로는 해당 서류를 제출할 수 없어 결국 계정 정지로 이어진다.
- 아마존은 판매자가 해당 브랜드를 팔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확인한다.
- 계정 정지의 심각성: 계정이 한 번 막히면 준비한 돈, 시간, 노력이 모두 날아가며, 다시 계정을 만드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 아마존은 계정 명의를 모두 찾아내기 때문에, 테스트 삼아 올렸다가 계정이 정지되면 새로운 사업자, 카드, 주소까지 세팅해야 하는 높은 벽에 부딪힌다.
- 아마존은 계정 명의를 모두 찾아내기 때문에, 테스트 삼아 올렸다가 계정이 정지되면 새로운 사업자, 카드, 주소까지 세팅해야 하는 높은 벽에 부딪힌다.
- 결론: 아마존은 브랜드와 함께 가야 하는 플랫폼이므로, 내 브랜드를 만들거나 최소한 정식 라이센스를 확보하지 않으면 리셀 방식은 위험 부담이 크다.
- RA 방식은 브랜드 전용 기능을 전혀 활용할 수 없다.
2. 아마존 셀러 계정 생성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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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판매 방식을 결정했다면 다음은 계정을 생성하는 단계이다.
- 계정 생성 방식: 개인,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중 하나로 계정을 만들 수 있다.
- 준비물: 최근 시스템 업데이트로 과정이 간단해졌으나, 다음 준비물은 필수이다.
- 사업자 등록증
- 신분증
-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
- 해외 은행의 가상 계좌 내역서
- 해외 은행 가상 계좌 확보: 미국 현지 은행 계좌를 직접 열 필요는 없다.
- 핑퐁 페이먼트나 페이오니아 같은 해외 결제 솔루션을 이용하면 미국 현지 은행 계좌처럼 가상 계좌를 발급받을 수 있다.
- 핑퐁 페이먼트나 페이오니아 같은 해외 결제 솔루션을 이용하면 미국 현지 은행 계좌처럼 가상 계좌를 발급받을 수 있다.
3. 상품 소싱 및 사전 시장 조사 (한국식 사고방식 탈피)
상품 소싱은 크게 이미 판매할 상품이 정해진 경우와 아직 상품이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3.1. 이미 판매할 상품이 있는 경우 (한국 제품의 미국 진출 시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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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 사고방식의 위험성: 한국에서 잘 팔리는 제품이 미국에서도 잘 될 것이라는 생각은 가장 위험한 접근이다.
- 미국은 한국과 문화, 소비자 기준이 완전히 다르며, 물류 시스템까지 새로 설계해야 한다.
- 미국은 한국과 문화, 소비자 기준이 완전히 다르며, 물류 시스템까지 새로 설계해야 한다.
- 실패 사례 1: 부피와 중량 문제 (물류비 폭탄)
- 예시: 한국에서 잘 팔리는 디저트 보관용 쇼케이스를 미국 아마존에 론칭할 경우, 크기와 무게 때문에 운송비가 엄청나게 비싸진다.
- FBA 창고 보관비가 폭탄이 되며, 아마존 FBA 수수료는 부피와 중량을 기준으로 매겨지므로 팔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가 될 수 있다.
- 예시: 한국에서 잘 팔리는 디저트 보관용 쇼케이스를 미국 아마존에 론칭할 경우, 크기와 무게 때문에 운송비가 엄청나게 비싸진다.
- 실패 사례 2: 문화적 맥락 부재
- 예시: 한국에서 잘 팔리는 한지 무늬 보관함을 미국 아마존에 올릴 경우, 미국 소비자는 문화적 이해가 없어 제품을 외면한다.
- 문화적 맥락이 없는 제품은 미국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렵다.
- 예시: 한국에서 잘 팔리는 한지 무늬 보관함을 미국 아마존에 올릴 경우, 미국 소비자는 문화적 이해가 없어 제품을 외면한다.
- 실패 사례 3: 가격, 용량, 브랜드 경쟁력 부족
- 예시: 한국에서 팔던 300g짜리 15,000원 땅콩버터를 아마존에 론칭했으나 판매가 부진했다.
- 미국 경쟁사 제품은 대부분 700g~1kg의 대용량이며 가격도 훨씬 저렴했다.
- 미국 소비자는 대용량을 선호하는 문화적 특성이 있으며, 코스트코 사례처럼 ‘많이, 싸게’를 원한다.
- 신뢰할 수 없는 새로운 브랜드의 양이 적고 비싼 제품을 소비자가 구매할 이유가 없었다.
- 결국 제품 사이즈, 가격, 브랜드 인지도를 미국 시장에 맞추지 못하고 한국식 사고로 접근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 예시: 한국에서 팔던 300g짜리 15,000원 땅콩버터를 아마존에 론칭했으나 판매가 부진했다.
- 사전 시장 조사의 중요성:
- 필수 체크 사항: 무게, 가격, 패키지, 소비자 문화, 카테고리 경쟁자까지 모두 체크해야 한다.
- 소비자 입장에서 거부감 없는 조건을 맞추는 것이 첫 단계이다.
- ‘한국에서 잘 팔리니까 미국에서도 되겠지’라는 접근은 거의 100% 실패 공식이며, 실제로 물류비만 날리고 계정을 방치하는 셀러가 많다.
- 데이터와 시장 조사 없이 뇌피셜로 접근하지 않아야 하며, 아마존에 직접 접속하여 경쟁사 상황을 보거나 전문 툴, 대행회사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 이러한 비용은 나중에 수천만 원을 날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사업 보험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 필수 체크 사항: 무게, 가격, 패키지, 소비자 문화, 카테고리 경쟁자까지 모두 체크해야 한다.
3.2. 판매할 상품이 아직 없는 경우 (상품 소싱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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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싱 국가 결정:
- 공산품은 보통 중국에서 소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화장품이나 식품은 대부분 한국에서 소싱하는 경우가 많다.
- 상품의 성격에 맞게 어느 나라에서 가져올지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제품 개발 방식 결정:
-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기존 제품의 색상이나 기능을 변형하여 내 브랜드로 리브랜딩 할 수 있다.
-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나 기능을 넣으려면 금형(틀)부터 새로 제작해야 하므로 초기 투자금이 높아진다.
- 초보자에게는 리스크가 적고 진입 장벽이 낮은 기존 제품에서 약간만 변형하여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기존 제품의 색상이나 기능을 변형하여 내 브랜드로 리브랜딩 할 수 있다.
- 중국 소싱 채널 및 샘플링:
- 주요 사이트: 알리바바와 1688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 공장이나 무역회사와 직접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만들고 싶은 제품을 설명하고 샘플 제작이 가능하다.
- 샘플링 팁: 처음부터 한 공장에만 의존하지 말고 여러 공장에서 샘플을 받아보아야 한다.
- 퀄리티나 가격이 공장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 퀄리티나 가격이 공장마다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 샘플은 중국 배송 대행지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한국으로 받아볼 수 있다.
- 샘플 비용은 보통 10불에서 50불 정도이며, 해당 공장에서 본격적으로 생산할 경우 샘플 비용을 최종 생산 비용에서 차감해주는 경우가 많다.
- 샘플을 받아본 후 퀄리티, 가격, 공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속도 등을 체크하여 마음에 드는 공장을 선택한다.
- 주요 사이트: 알리바바와 1688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 생산 오더 및 주의사항:
- 결제 방식: 보통 선금 30%를 결제하고, 제품 생산 완료 및 선적 시 잔금 70%를 결제하는 방식이다.
- 불량 지옥 방지: 샘플 한두 개만 받고 바로 오더하면 나중에 불량 지옥에 빠질 수 있다.
- 꼼꼼한 비교: 귀찮더라도 여러 공장에서 비교하고 샘플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 ‘싸니까 여기서 하자’는 생각으로 접근했다가 불량률 때문에 많은 반품이 발생할 수 있다.
- 소싱은 소개팅과 같으므로, 여러 공장에서 샘플을 받아보고 비교하여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 결제 방식: 보통 선금 30%를 결제하고, 제품 생산 완료 및 선적 시 잔금 70%를 결제하는 방식이다.
4. 브랜드 레지스트리 등록 및 규제/인증 확인
4.1. 브랜드 레지스트리 등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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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셀러 우대: 아마존은 기본적으로 브랜드 셀러를 우대하는 플랫폼이며,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등록하면 여러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 미등록 시 문제점: 브랜드 등록을 하지 않으면 힘들게 만든 상품 페이지에 가짜 셀러들이 끼어들 수 있다.
- 광고비를 써서 고객을 끌어와도 결제는 다른 판매자가 받아가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광고비를 써서 고객을 끌어와도 결제는 다른 판매자가 받아가는 억울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상표권 등록 기간 문제 해결: 상표권 등록이 1년 이상 걸려 그동안 장사를 못 할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아마존은 셀러들을 위해 상표를 출원만 해도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등록할 수 있게 허용하고 있다.
- 상표 등록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출원 단계에서 바로 브랜드 기능을 열고 시작할 수 있다.
- 아마존은 셀러들을 위해 상표를 출원만 해도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등록할 수 있게 허용하고 있다.
4.2. 미국 시장 규제 및 인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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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의 필요성: 한국에 상품을 수입할 때 KC 인증 등이 필요한 것처럼, 미국에 판매할 때도 미국이 요구하는 인증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절차 준수: 인증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인증 절차를 먼저 끝내고 나서 아마존 FBA 창고에 입고해야 한다.
- 위반 시 리스크: 인증 절차를 건너뛰면 통관 단계에서 막히거나 최악의 경우 아마존 판매 자체가 정지될 수 있다.
- 대표적인 인증 필요 카테고리: 식품, 유아용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전자제품 등은 거의 무조건 인증이 필요하다.
- 쉽게 기억하는 기준:
- 사람 입에 들어가거나 피부에 바르는 제품
- 어린이들이 쓰는 제품
- 안전과 관련된 제품
- 이 기준에 해당하면 무조건적으로 인증이 필요하다.
- 전문가 문의 권장: 인증이 필요한지 불확실할 경우, 혼자 고민하지 말고 글로벌 커머스 전문가나 전문 인증업체에 문의해야 한다.
- 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나중에 판매가 막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 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나중에 판매가 막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5. 상품 등록 (리스팅) 및 물류/광고 준비
5.1. 상품 등록 준비물 및 절차
- 리스팅 준비물: 상품 등록(리스팅)을 위해 다음 세 가지가 필요하다.
- GTIN 코드
- 상품 이미지
- 상품 제목과 상세 설명 (영문)
- GTIN 코드 확보:
- GTIN은 해외에 상품을 등록할 때 필요한 글로벌 표준 바코드이다.
- 한국에서는 GS1 코리아 사이트에서 UPC 또는 EAM 바코드를 구입할 수 있다.
- 혜택: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진행한 셀러라면 GTIN 면제를 받을 수 있어 바코드 구입 없이 상품 등록이 가능하다.
- GTIN은 해외에 상품을 등록할 때 필요한 글로벌 표준 바코드이다.
- 이미지 및 텍스트 준비:
- 상품 이미지: 고객이 첫인상으로 판단하며 클릭률에 영향을 주므로 중요하다.
- 상품 제목: 검색 노출에 영향을 준다.
- 상세 설명: 고객을 설득하는 역할을 한다.
- 제목과 설명에는 키워드를 잘 녹여야 노출이 잘 된다.
5.2. 제품 포장 및 FBA 창고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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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SKU 바코드 부착: 개별 제품에 아마존 FNSKU 바코드를 부착해야 한다.
- 이 바코드는 아마존이 해당 제품을 셀러 계정과 연결해주는 고유 코드이다.
- 이 바코드는 아마존이 해당 제품을 셀러 계정과 연결해주는 고유 코드이다.
- 포장 및 라벨 출력:
- 제품들을 카톤박스에 잘 포장한다.
- 아마존 셀러센트럴에서 배송 계획을 작성하면 카톤박스에 붙일 라벨이 출력된다.
- 이 라벨을 붙여야 아마존 창고에서 물건을 제대로 인식한다.
- 제품들을 카톤박스에 잘 포장한다.
- 운송 방법 선택:
- 항공: 빠르지만 운송비가 비싸다.
- 해상: 느리지만 운송비가 저렴하다.
- 전략: 부피 중량이 작은 화장품 등은 초도 물량을 항공으로 보내고, 판매가 안정화되면 해상으로 대량 발송하는 방식이 좋다.
- 물류 설정이 끝나면 운송사가 아마존 FBA 창고까지 대행해준다.
- 항공: 빠르지만 운송비가 비싸다.
- 아마존의 물류 분배:
- 제품이 아마존 창고에 도착하면 아마존은 한 군데에서만 보관하지 않고 미국 전역 창고로 분배한다.
- 이는 프라임 배송(당일, 익일 배송)을 가능하게 하여 미국 소비자들이 아마존을 신뢰하고 계속 구매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이다.
- 제품이 아마존 창고에 도착하면 아마존은 한 군데에서만 보관하지 않고 미국 전역 창고로 분배한다.
5.3. 아마존 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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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의 필요성: 제품을 아마존 창고에 넣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며, 그냥 두면 노출이 안 되어 팔리지 않는다.
- 광고의 역할: 고객이 특정 키워드(예: 텀블러)를 검색했을 때 내 상품이 검색 상단으로 뜨게 만드는 것이 아마존 광고이다.
- 노출 결정 요소: 어떤 단어에 얼마만큼의 금액으로 입찰을 걸 건지에 따라 노출이 달라진다.
- 광고 실패 리스크: 광고 설정을 잘못하면 돈만 쓰고 매출은 안 나올 수 있다.
- 핵심 결론: 아마존에서 팔려면 광고를 통해 고객 눈에 띄어야 한다.
아마존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초보 셀러가 꼭 알아야 할 A to Z!

1. 아마존에서 내 물건, 어떻게 팔아야 할까요? (PL vs RA)
아마존에서 물건을 파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요 . 첫 번째는 PL(Private Label) 방식이에요. 이것은 내가 직접 브랜드를 만들어서 파는 방식이죠 . 두 번째는 RA(Reseller Arbitrage) 방식이에요. 쉽게 말해 다른 회사의 제품을 가져와서 대신 유통하는 방식이랍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PL 방식을 선택하게 될 거예요 . 왜냐하면 아마존은 자기 브랜드를 가진 셀러를 더 우대하기 때문이죠 .
PL 방식으로 브랜드를 등록하면 여러 좋은 기능을 쓸 수 있어요. A+ 콘텐츠나 브랜드 스토어 같은 전용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죠 . 하지만 RA, 즉 리셀러 방식으로 팔면 이런 기능들을 전혀 쓸 수 없어요 . 게다가 RA 방식은 위험 부담이 매우 크답니다 .
예를 들어 한국에서 인기 있는 화장품을 사서 아마존에 올린다고 해봐요 . 아마존은 이 판매자에게 제품을 팔 수 있는 권한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 만약 브랜드 본사에서 가짜 상품이라고 신고하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 그러면 정품 증빙 서류나 판매 허가증을 내야 하는데, 일반적인 방법으로 산 제품이라면 이런 서류를 제출할 수 없죠 . 결국 계정이 정지되는 일이 벌어진답니다 . 계정이 정지되면 시간과 돈, 노력을 모두 날리게 되니 정말 조심해야 해요 . 한 번 막힌 계정은 다시 만들기도 매우 어렵답니다 .
2. 아마존 셀러 계정,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일까요?
아마존 셀러 계정은 개인, 개인 사업자, 법인 사업자 중 하나로 만들 수 있어요 . 예전에는 계정 만드는 과정이 복잡했지만, 지금은 훨씬 간단해졌다고 해요 . 하지만 몇 가지 준비물은 꼭 챙겨야 하죠 .
필요한 준비물은 사업자 등록증, 신분증,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예요 . 그리고 해외 은행의 가상 계좌 내역서도 필요하답니다 . 많은 사람이 해외 은행 계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걱정하곤 해요 . 하지만 미국까지 직접 가서 계좌를 열 필요는 전혀 없어요 .
핑퐁 페이먼트나 페이오니아 같은 해외 결제 솔루션을 쓰면 돼요 . 이런 솔루션을 이용하면 미국 현지 은행 계좌와 똑같은 가상 계좌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어요 . 생각보다 간단한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고 준비하면 된답니다 .
3. 한국에서 잘 팔린다고 미국에서도 성공할까요? (시장 조사 핵심)
만약 이미 팔고 있는 상품이 있다면, 아마존 확장 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 한국에서 잘 팔린다고 해서 미국에서도 잘 팔릴 것이라고 생각하면 위험해요 . 미국은 한국과 문화가 다르고, 소비자들이 물건을 보는 기준도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죠 . 물류 시스템도 새로 생각해야 한답니다 .
예를 들어 한국에서 잘 팔리는 디저트 보관용 쇼케이스를 미국에 팔려고 해봐요 . 크기와 무게가 크면 운송비가 엄청 비싸져요 . 아마존 FBA 창고 보관비도 많이 나오죠 . 게다가 아마존 수수료는 부피와 무게를 기준으로 매기기 때문에 팔수록 손해 보는 구조가 될 수 있어요 .
또 다른 예시로, 한국적인 한지 무늬 보관함을 미국에 올리면 어떨까요 . 미국 소비자들은 한지 무늬에 대한 문화적 이해가 없어요 . 그래서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답니다 . 결국 문화적 맥락이 없는 제품은 성공하기 어려워요 .

미국 시장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미국 소비자는 대용량을 매우 선호하는 문화적 특성이 있죠 . 코스트코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많이 그리고 싸게 사는 것을 원해요 . 어떤 땅콩버터 제품이 한국에서 팔던 대로 300g에 15,000원에 팔렸다고 가정해봐요 . 하지만 아마존 경쟁사들은 700g에서 1kg 대용량을 훨씬 저렴하게 팔고 있었죠 . 심지어 대기업들이 시장을 이미 장악하고 있어요 . 신뢰도 낮은 새 브랜드의 양도 적고 비싼 제품을 굳이 살 이유가 없는 것이죠 .
결국 제품 사이즈, 가격, 브랜드 인지도를 미국 시장에 맞춰야 경쟁이 가능해요 . 한국식으로만 생각하면 실패하기 쉽답니다 . 사전 시장 조사가 정말 중요한 이유예요 . 무게, 가격, 패키지, 소비자 문화, 경쟁자를 모두 체크해야 해요 . 한국에서 잘 팔린다고 무턱대고 시작했다가 물류비만 날리고 포기하는 셀러들이 많으니 주의해야 해요 .
4. 판매할 상품이 없다면, 어디서 어떻게 소싱해야 할까요?
아직 팔 상품이 없다면 상품을 소싱해야 해요 . 공산품은 보통 중국에서, 화장품이나 식품은 한국에서 소싱하는 경우가 많아요 . 상품 성격에 맞춰 어느 나라에서 가져올지 정하는 것이 중요하죠 .
중국에서 소싱할 경우, 내가 팔 상품의 조건을 먼저 정해야 해요 . 완전히 새로운 제품을 만들 수도 있고, 기존 제품의 색상이나 기능을 조금 바꿔서 내 브랜드로 리브랜딩 할 수도 있어요 . 초보자라면 기존 제품에서 약간만 변형해서 시작하는 것을 추천해요 .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넣으려면 금형(틀)을 새로 제작해야 해서 초기 투자금이 많이 들기 때문이에요 . 변형 방식은 리스크가 적고 진입 장벽도 낮아요 .
중국 소싱 사이트는 알리바바와 1688이 가장 많이 쓰여요 . 이 사이트에서 공장이나 무역회사와 직접 연락해서 샘플을 만들 수도 있답니다 . 여기서 팁이 하나 있어요. 처음부터 한 공장에만 의존하지 말고 여러 공장에서 샘플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 공장마다 퀄리티와 가격 차이가 꽤 크기 때문이죠 . 샘플 비용은 보통 10달러에서 50달러 정도예요 . 만약 해당 공장에서 생산을 결정하면, 지불했던 샘플 비용은 최종 생산 비용에서 빼주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
샘플을 받은 후에는 퀄리티, 가격, 소통 속도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해요 . 생산 주문 시에는 보통 계약금 30%를 내고, 생산 완료 후 선적할 때 나머지 잔금 70%를 결제하는 방식이에요 . 샘플 한두 개만 보고 바로 주문하면 불량품 때문에 나중에 고생할 수 있어요 . 소싱을 소개팅이라고 생각해보세요 . 여러 공장에서 샘플을 받아보고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5. 계정 정지 피하고 내 상품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아마존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하려는 모든 셀러에게 브랜드 레지스트리 등록은 필수예요 . 아마존은 브랜드 셀러를 우대하기 때문이죠 .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등록하면 다양한 전용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요 . 이것은 아마존이 셀러에게 주는 큰 혜택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
만약 브랜드 등록을 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내가 힘들게 만든 상품 페이지에 가짜 셀러들이 끼어들 수 있어요 . 심지어 내가 돈을 써서 광고해 고객을 끌어왔는데, 실제 결제는 다른 판매자가 가져가는 억울한 상황도 생길 수 있죠 .
상표권 등록이 1년 이상 걸려서 그동안 장사를 못 할까 봐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요 .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 아마존은 셀러들을 위해 상표를 출원만 해도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등록할 수 있게 해놨어요 . 등록이 완료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출원 단계에서 바로 브랜드 기능들을 열고 시작할 수 있답니다 .
6. 판매 전에 꼭 받아야 하는 규제와 인증은 무엇일까요?
한국에 물건을 수입할 때 KC 인증 같은 것이 필요한 것처럼, 미국에 판매할 때도 마찬가지예요 . 내가 팔 상품이 미국에서 요구하는 인증이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해요 . 인증이 필요한 제품이라면 절차를 미리 끝내고 아마존 창고에 넣어야 해요 . 이걸 건너뛰면 통관에서 막히거나, 심지어 판매 자체가 정지될 수 있어요 .
대표적으로 인증이 필요한 제품들은 식품, 유아용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전자제품 같은 카테고리예요 . 쉽게 기억하는 방법이 있어요 . 사람 입에 들어가거나 피부에 바르는 제품, 어린이들이 쓰는 제품, 그리고 안전과 관련된 제품은 무조건 인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된답니다 .
인증을 꼭 받아야 할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이는 운전면허증 없이 운전하는 것과 비슷해요 . 면허 없이도 운전은 할 수 있지만, 걸리면 끝장이죠 . 인증도 똑같아요 . 만약 잘 모르겠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나 전문 인증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좋아요 . 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나중에 판매가 막히는 큰 리스크를 미리 막는 것이 훨씬 이득이랍니다 .
7. 리스팅과 물류, 마지막 관문은 어떻게 넘어야 할까요?
인증까지 마쳤다면 이제 상품 등록, 즉 리스팅 단계예요 . 리스팅을 하려면 세 가지 준비물이 필요해요 . 첫째는 GTIN 코드, 둘째는 상품 이미지, 셋째는 상품 제목과 상세 설명(영문)이랍니다 .
GTIN 코드는 해외 상품 등록에 필요한 글로벌 표준 바코드예요 . 한국에서는 GS1 코리아에서 UPC나 EAN 바코드를 구입할 수 있어요 . 좋은 소식은 브랜드 레지스트리를 등록한 셀러라면 GTIN 면제를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 그러면 바코드 구입 없이도 상품 등록이 가능하죠 .
나머지 준비물도 아주 중요해요. 상품 이미지는 고객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 상품 제목은 검색 노출에 영향을 주며 , 상세 설명은 고객을 설득하는 역할을 해요 . 특히 제목과 설명에 키워드를 잘 넣어야 노출이 잘 되고, 이미지가 클릭률을 높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죠 .
상품 등록 후에는 실제 제품 작업 단계예요 . 개별 제품에 아마존 FNSKU 바코드를 붙여야 해요 . 이 코드는 내 제품을 내 계정과 연결해주는 고유 코드랍니다 . 바코드를 붙인 후 제품을 카톤 박스에 잘 포장해요 . 아마존 셀러센트럴에서 배송 계획을 작성하면, 박스에 붙일 라벨이 나오는데 이것도 꼭 붙여줘야 아마존 창고에서 인식이 돼요 .
운송 방법은 항공과 해상 중 선택해야 해요 . 항공은 빠르지만 비싸고, 해상은 느리지만 저렴해요 . 부피가 작은 화장품 같은 경우, 처음에는 항공으로 보내고 판매가 안정되면 해상으로 대량 발송하는 것이 좋답니다 . 물류 설정이 끝나면 운송사가 아마존 FBA 창고까지 배송을 대행해 줄 거예요 .
8. 아마존에 물건을 넣었다고 끝이 아니죠? (광고의 중요성)
제품이 아마존 창고에 도착했다고 해서 끝이 아니에요 . 그냥 두면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노출이 안 되어 안 팔려요 . 그래서 광고가 꼭 필요하답니다 .
광고는 단순해요. 누군가 ‘텀블러’라고 검색했을 때, 내 텀블러가 검색 상단에 뜨게 만드는 것이죠 . 그러면 사람들이 내 상품을 더 잘 볼 수 있겠죠 . 어떤 단어에 얼마를 걸지(입찰)에 따라 노출이 달라져요 . 이걸 잘못하면 돈만 쓰고 매출은 안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
아마존에서 물건을 팔려면 광고로 고객 눈에 띄어야 한다는 것만 기억하면 된답니다 . 아마존 셀링의 A부터 Z까지, 이 내용을 잘 기억하고 준비해서 꼭 성공적인 판매를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