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NG 2.1과 Google Veo 3를 활용한 AI 디올 광고 튜토리얼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CLING 2.1과 Veo 3를 이용해 디올 광고를 오마주한 과정을 공개하며, 특히 일관성 유지를 위한 프롬프트 확장 및 미드저니의 이미지 레퍼런스 활용법과 멤버십 혜택을 소개합니다.
💡 광고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 활용 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요소는 무엇인가?
이미지 레퍼런스 수집을 포함한 프리프로덕션 단계의 철저한 준비와 영상 길이에 맞는 컷 편집, 그리고 트랜지션 사용 최소화 등 기본기에 충실한 영상 문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Contents
- 1 📌 CLING 2.1과 Google Veo 3를 활용한 AI 디올 광고 튜토리얼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 2 💡 광고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 활용 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요소는 무엇인가?
- 3 1. [AI 튜토리얼] 클링 2.1 및 Google Veo 3를 활용한 AI 디올 광고 제작 과정
- 4 1.1. 멤버십 및 채널 운영에 대한 안내
- 5 1.2. 디올 광고 콘셉트 및 프리 프로덕션 준비
- 6 1.3. 배경 영상 및 캐릭터 디테일 작업
- 7 1.4. 미드저니 이미지 생성 및 일관성 유지 전략
- 8 1.5. 캐릭터 일관성 확보 과정과 결과
- 9 1.6. 후반 작업: 업스케일링, 페이스 스왑, 및 최종 편집 구상
- 10 1.7. 편집 노하우: 욕심 버리기 및 사운드 디자인
- 11 1.8. 페이스 스왑 및 최종 렌더링
- 12 AI로 명품 광고를 만든다고? 클링 2.1과 VEO3의 마법!
- 13 AI 광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 14 AI에게 장소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 15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고 일관성을 유지할까요?
- 16 미드저니에서 옴니 레퍼런스 없이도 성공할 수 있나요?
- 17 AI 이미지의 한계, 페이스 스왑으로 극복할 수 있나요?
- 18 영상 편집의 핵심은 무엇이고, 트랜지션은 왜 쓰지 말아야 할까요?
- 19 AI 영상 제작, 기본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 CLING 2.1과 Google Veo 3를 활용한 AI 디올 광고 튜토리얼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CLING 2.1과 Veo 3를 이용해 디올 광고를 오마주한 과정을 공개하며, 특히 일관성 유지를 위한 프롬프트 확장 및 미드저니의 이미지 레퍼런스 활용법과 멤버십 혜택을 소개합니다.
💡 광고 제작 과정에서 AI 기술 활용 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요소는 무엇인가?
이미지 레퍼런스 수집을 포함한 프리프로덕션 단계의 철저한 준비와 영상 길이에 맞는 컷 편집, 그리고 트랜지션 사용 최소화 등 기본기에 충실한 영상 문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AI 튜토리얼] 클링2.1 + google Veo3로 만든 AI 디올 광고 제작 과정의 핵심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의 철저한 기본기와 일관성 유지를 위한 디테일한 프롬프트 확장 전략입니다. 단순한 AI 이미지 생성을 넘어, 롤모델 감독의 연출 의도를 분석하고 베르사유 궁전 배경부터 캐릭터 디테일까지 프롬프트를 4~5배 길게 확장하여 옴니 레퍼런스 없이도 최종 결과물의 퀄리티와 일관성을 확보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영상 편집 시 욕심을 버리고 컷들을 과감히 소거하는 노하우와 화려한 효과음 대신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으로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실무형 제작 노하우를 얻게 될 것입니다.
1. [AI 튜토리얼] 클링 2.1 및 Google Veo 3를 활용한 AI 디올 광고 제작 과정
1.1. 멤버십 및 채널 운영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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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토리얼 소개: 이번 주에는 CLING 2.1과 VEO3로 제작한 가상의 디올 광고에 대한 튜토리얼을 진행한다 .
- 멤버십 운영: AI Inspire Studio의 지원으로 멤버십이 개설되었으며, 매주 유용한 주제를 선정하여 튜토리얼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
- 멤버십 혜택 구상: 멤버십 가입 시 제공할 혜택에 대해 고민했으며, 커뮤니티와 카페 외에 차별화된 혜택을 준비했다 .
- 콘텐츠 우선 공개: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동영상을 우선 공개할 예정이며, 실시간 채팅 참여도 가능하게 할 것이다 .
- 예시: 목요일에 멤버십 회원에게 먼저 공개하고, 금요일에 본 영상이 올라가는 방식이다 .
- AI 영상은 속도가 중요하므로 이와 같은 혜택을 제공하고, 회원 전용 쇼츠 동영상도 올릴 예정이다 .
- 멤버십 비용: 한 달에 커피 한 잔 정도의 투자로 새로운 동영상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
- 일반 멤버십은 월 3,990원이며, 채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
- 골드 멤버십: 골드 멤버십을 새로 만들었다 .
- 골드 멤버십(월 12,000원)은 라이브 세션 참여 혜택을 포함하며, 이는 치킨 한 마리 가격도 안 되는 설득력 있는 가격이라고 판단했다 .
- 3개월 이상 유지 시 향후 출시될 AI Inspire 강의나 디지털 상품을 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발행할 예정이다 .
- 심화 과정 영상 제공: 신규 AI 출시 시 사용 후기 및 전용 심화 버전(일부 2기 수강생 동의 하에 공개) 영상을 제공할 계획이다 .
- 가입 방법: 채널 내 대시보드의 ‘멤버십’ 메뉴에서 가입 가능하며, 매번 동영상 설명과 댓글에 링크를 남겨 놓는다 .
1.2. 디올 광고 콘셉트 및 프리 프로덕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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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 목표: 스티븐 클레인 감독과 샤를리즈 테론이 함께했던 디올 광고에서 큰 영감을 받아 이를 오마주한 한국 버전 광고를 제작하는 것이 목표였다 .
- 전체적인 플롯과 콘셉트는 가져오되, 한국인이 등장해야 하며 중간에 다른 요소를 추가했다 .
- 초기 구상: 익스트림 클로즈업, 향수 포커싱, 빠른 속도감 등을 고려하여 베르사유 궁전의 야간 드론 씬으로 시작하기로 구상했다 .
- Veo 3 기반 배경 이미지 생성: 베르사유 궁전을 상징할 만한 이미지들을 사용하여 드론 샷 요청을 시작했다 .
- 프롬프트 최적화 시도: 제작한 Veo3 GPT-S에 레퍼런스 이미지를 넣고, FPV 드론 샷으로 최대한 빠르게 푸시아웃(push-out)하는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
- 일관성 유지 전략: 이미지 일관성을 위해 5배 정교하고 세밀하게 요청했으나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 2배씩 프롬프트를 길게 반복하며 느낌을 테스트했다 .
- 일관성 유지 핵심: 기존 프롬프트보다 4~5배 더 길게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것이 일반성을 유지하는 핵심이다 .
- 배경 일관성 유지: 1차 생성된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배경 일관성 유지를 요청하면 Veo3가 꽤 잘 유지해준다 .
1.3. 배경 영상 및 캐릭터 디테일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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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의 방 장면: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크레인 다운(Crane Down)하는 장면을 본격적인 메인 샷으로 구상했으며, 이는 실제 디올 광고에도 나오는 샷이다 .
- 카메라 무브먼트 적용: 크레인 업(Crane Up)을 활용한 다이나믹한 카메라 무브먼트로 최대한 자세하게 표현하도록 요청했다 .
- Veo 3 업스케일링 및 품질 평가: 생성된 드론 샷들을 기반으로 수정 요청 및 Veo3에서 업스케일링을 진행했다 .
- BMW 제작 시에는 업스케일링 오류로 포기했지만, 이번에는 진행했다 .
- Veo3의 화질은 클링 엔진 대비 여전히 낮으며, 속도를 빠르게 표현하여 24프레임 안에 이미지 컷수를 채우려 할 때 화질 저하가 발생하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
- 레퍼런스 사용 포기: Veo3에서 로우 앵글 샷을 요청했으나, 미드저니 생성 샷들과 붙지 않아 아깝지만 해당 샷을 포기했다 .
- 역광(백라이트) 활용: 광고에서 정면 강한 조명보다 역광(백라이트)을 통한 앰비언스가 많이 사용되므로, 역광 연출을 많이 넣는 편이다 .
- 캐릭터 구상 시작: Veo3에서 인트로 부분만 제작한 후, 미드저니로 와서 캐릭터 제작을 시작했다 .
- 캐릭터 디테일 프롬프트 확장: 레퍼런스 이미지를 활용하여 한국인 여성 캐릭터로 변경하며 상세 프롬프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
- 톤앤매너 유지: 배경은 기존 이미지 프롬프트에서 가져온 톤앤매너를 유지한다 .
- 프롬프트 확장: 배경 일관성 유지를 위해 텍스트 프롬프트를 최대한 길게 뽑아낼 것이다 .
- 복장 및 디테일: 디올 제품이므로 복장 스타일 상세 디테일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 .
- 표정과 포즈: 스티븐 클레인 감독이 디렉팅한 특징을 가져오기 위해 표정과 포즈를 유사하게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
- 일관성 핵심: 배경이든 캐릭터든 두 배로 계속 확장하는 것이 옴니 레퍼런스 없이도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핵심이다 .
1.4. 미드저니 이미지 생성 및 일관성 유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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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설정: 미드저니에서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 이미지 생성을 시도하며, 개인화, 프로파일 코드는 끄고 로우(low)로 설정했으며 스타일라이제이션은 200으로 시작했다 .
- 이미지 프롬프트의 중요성: 이미지 프롬프트가 텍스트 프롬프트보다 구도와 전체적인 틀을 가져오는 데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
- 구도 참조를 위한 IW 옵션:
--iw 0.25옵션을 프롬프트 뒤에 꼭 사용하여 구도를 참고하도록 한다 .-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는 원하는 디테일한 구도와 장면, 분위기를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미지 프롬프트에서
--iw 0.2를 통해 구도를 참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는 원하는 디테일한 구도와 장면, 분위기를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미지 프롬프트에서
- 프리 프로덕션의 중요성: 이 때문에 레퍼런스 이미지 수집에 제작 시간보다 3배 이상 투입해야 하며, 이것이 프리 프로덕션 단계의 핵심이다 .
- 실제 CF 제작 시에는 3개월을 프리 프로덕션에 할애하여 레퍼런스 이미지 수집, 스토리보드 및 기획 수정 등을 통해 기본기를 다진다 .
- 실제 제작 및 편집 시간(1~3주)보다 프리 프로덕션 시간이 훨씬 길며, AI 영상 제작 시 이 단계를 생략하지 않는 것이 스텝업과 공모전 출품에 중요하다 .
1.5. 캐릭터 일관성 확보 과정과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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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 레퍼런스 배제: 옴니 레퍼런스를 사용하지 않고 캐릭터를 찾아가는 중이었으며,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나오지 않았다 .
- 디올 아우라 및 카리스마 부족: 생성된 이미지들이 디올 브랜드 정체성과 모델의 아우라, 카리스마를 표현하기에 너무 약하다고 느껴, 다른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
- 프롬프터 활용 및 수정: AI 인스파이어 프롬프터(수강생 제공)를 활용하여 금발 헤어로 수정하며 전체 톤앤매너를 수정하기 시작했고, 학습된 느낌으로 시간을 단축하고자 했다 .
- 최적의 스타일 선택: 여러 버전 중 아래쪽에 있었던 금발 이미지 스타일이 아우라와 카리스마, 강력한 눈빛을 가진 스타일이라고 판단했다 .
- 옴니 레퍼런스 테스트 및 제외: 옴니 레퍼런스를 사용해보니 동양인 얼굴이나 긴 프롬프트 요구 사항에서 질감이나 조명이 마음에 들지 않게 나오는 등 효과적이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
- 텍스트 프롬프트 확장: 업스케일된 이미지를 바탕으로 텍스트 프롬프트를 다시 작성하고, 2배 수준으로 확장하며 한국인 20대 여성, 구도, 디올 액세서리 구현 등을 요청하여 일관성을 유지했다 .
- 결과물 만족: 이미지들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으며, 로마 시대 귀족 같은 느낌을 한국인으로 구현하려고 노력했다 .
- 옴니 레퍼런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텍스트와 이미지 프롬프트 조합으로 진행했다 .
- 이 단계부터는 탄력이 붙어 이미지가 계속 생성되었다 .
1.6. 후반 작업: 업스케일링, 페이스 스왑, 및 최종 편집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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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샷 문제: 풀샷을 뽑을 때 얼굴이 뭉개져 나와 업스케일링이 필요하다 .
- 페이스 스왑 필요성: 업스케일링 후 서양인 얼굴이 생성될 경우, 강의에서 다루는 컴퓨어 UI 없는 페이스 스왑 방법으로 동양인 얼굴로 변경할 예정이다 .
- 마지막 장면 공들임: 오마주 원본 영상에서 공을 많이 들인 짐승 같기도 한, 리안나 특유의 동물적인 눈빛과 아우라, 카리스마를 전달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가장 많은 이미지를 뽑았다 .
- 다양한 샷 시도: 계단 올라가는 장면 등을 시도했으나, 마음에 들 만한 결과물은 잘 나오지 않아 실패 사례도 많았으나 계속 시도했다 .
- 클로즈업 및 텍스트 프롬프트 한계: 웨어비(Warping) 등을 활용하여 클로즈업 장면들을 뽑아내기 시작했으며, 익스트림 클로즈업, 눈 클로즈업 샷, 어깨 뒷모습 샷 등을 추가했다 .
- 상업적 한계: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는 상업적으로 요구되는 디테일한 요구를 충족하기 어렵고 한계가 있으며, 실사 합성 작업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
- 영상 프롬프트 작성 원칙: 이미지 프롬프트 입력 시 텍스트 프롬프트를 길게 작성한 것과 달리, 영상 프롬프트(클링 2.1) 입력 시에는 카메라 무브먼트 위주로 최소한의 문장만 사용해야 한다 .
- 이미지 내에 감정이나 연기가 이미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카메라 무브먼트(슬로우 모션, 크레인 업다운 등)를 표현하면 이미지 디테일과 충돌하여 두 마리 토끼를 다 잃게 된다 .
- 클링 2.1 마스터 모드 미사용 아쉬움: 깜빡하고 프로페셔널 모드로만 진행했고 마스터 모드를 사용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
- 업스케일링 및 얼굴 복원: 크레아 AI 업스케일 사용 시 얼굴이 복원되지만, AI 창의성으로 만들어진 리커버리 얼굴은 항상 서양인으로 나오므로 페이스 스왑이 필요함을 다시 언급했다 .
- 인서트 샷의 중요성: 주연을 돋보이게 하려면 인서트 샷이 중요하며, 인트로에서 ‘띵’ 하는 종소리 같은 장면을 만들고 싶어 제품 생성 등을 시도했다 .
- 사용되지 않은 샷: 화각이 달라지는 시점 변경 샷 등을 시도했으나 최종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
- 노을 샷: 테라스 밖 노을 지는 골든아워 타임에 올라오는 장면도 표현했다 .
- 로고 작업: 디올 로고를 포토샵에서 눈길을 따서 흰색으로 만들고 인트로와 아웃트로에 사용할 로고를 제작했다 .
1.7. 편집 노하우: 욕심 버리기 및 사운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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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의 핵심은 욕심 버리기: 편집 시 욕심을 버리고 컷들을 과감하게 소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 시청자는 기다려주지 않으므로, 보여주고 싶은 것을 다 보여주면 영상은 망한다 .
- 사운드 디자인의 중요성: 영상의 절반은 음향이라고 강조하며 사운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 효과음(Sweet) 활용: BGM 외에 트랜지션 시 효과음(Sweet)을 중간중간 넣어 컷과 BGM이 잘 어울리게 만들어 감정 몰입도를 높인다 .
- 인트로의 “슈우우우우” 소리, 성당 종소리(“띵”), 하이힐 소리(빠른/느린) 등을 타이밍에 맞춰 넣었다 .
- 효과음(Sweet) 활용: BGM 외에 트랜지션 시 효과음(Sweet)을 중간중간 넣어 컷과 BGM이 잘 어울리게 만들어 감정 몰입도를 높인다 .
- 컷 배치 및 스토리보드 준수: 효과음과 R&B BGM을 기반으로 머릿속 스토리보드에 따라 순서대로 배치한다 .
- 엔딩 컷 선택 기준: 엔딩 컷을 고민할 때, 카리스마 있게 잘 나온 AI 모델 이미지들 중 전체 흐름과 일관성에 가장 잘 붙는 버전을 선택해야 한다 .
- AI 티 나는 이미지 배제: 너무 AI처럼 예쁜 대칭 이미지보다는, 약간 불균형하더라도 진짜 사람다운 안목으로 큐레이션/셀렉션 하는 것이 인간의 역할이다 .
- 컷 연결 방식: 컷과 컷이 연결될 때 방향성, 속도, 포지션, 스케일 등 모든 요소를 조절해야 한다 .
- 트랜지션 지양: 컷 전환 시 억지로 화려한 트랜지션을 넣지 말고 디졸브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좋다 .
- 화려한 트랜지션(애니메이션 컴포저 등)은 아마추어임을 자폭하는 행위이며, 기본기가 갖춰지면 필요하지 않다 .
- 연결이 잘 안 될 때 트랜지션으로 부족함을 채우려 하면 안 되며, 연결이 안 되면 기획이나 컷을 수정하여 다시 뽑아야 한다 .
- 제품 디테일 강조: 오마주 원본과 달리 제품에 더 포커싱하여 익스트림 클로즈업, 제형, 액체적 성능, 빛깔 등을 강조했으며, 패키지도 추가했다 .
- 과감한 소거: 러닝타임에 맞게 컷들을 빨리 버리고 과감히 포기해야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다 .
- 욕심 버리기: 고생해서 만든 컷이라도 전체 흐름을 방해하거나 맥락상 길다고 판단되면 과감히 버려야 한다 (예: 엔딩 컷 테스트 시 너무 길었던 컷을 버림) .
- 이번 스타일: 지난 스와로브스키 때 욕심을 부리고 이펙트를 많이 넣어 아마추어처럼 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완전 정석 기본기와 원작에 대한 리스펙트를 담아 기본기에 충실한 영상 문법으로 진행했다 .
- 짧은 영상 훈련의 중요성: 긴 영상은 호흡을 놓치고 타협하게 만들지만, 짧은 영상 훈련을 통해 버리는 법과 퀄리티를 높이는 법을 쌓을 수 있으므로 짧은 영상 훈련이 더 낫다 .
- 초보자가 1분 이상의 긴 호흡을 하면 좋은 퀄리티가 나오기 어렵다 .
- 최종 편집 디테일: 컷 정리, 로고 삽입, 톤 조절, 효과음 삽입 등을 연속적으로 진행하며 디테일을 수정했다 .
- 페이스 스왑 적용: 서양인으로 생성된 컷은 변경하고, 마지막 장면 여성과 동일한 얼굴로 페이스 스왑을 진행할 예정이다 .
- 눈동자 조정: 모든 컷의 포지션과 스케일을 조정하여 다음 컷과 자연스럽게 붙도록 처리했다 .
1.8. 페이스 스왑 및 최종 렌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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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 스왑 진행: 유료 강의에서 다루는 방법으로 페이스 스왑을 진행했다 .
- 특정 컷 제외: 페이스 스왑을 통해 얼굴 통일성은 잘 나왔으나, 일부 컷은 얼굴이 너무 못생기게 나와 전체적인 디올 이미지와의 조화를 고려하여 제외했다 .
- 최종 보정: 색 버전 조정, 그레인(Grain) 추가, 블룸(Bloom) 효과 등을 적용하고, 인화 시 플랫하게 만들기 위해 보정했다 .
- 강의 내용 강조: 기술적인 부분 외에 영상 기획(기본기)이 가장 핵심이며, 이것이 안 되면 기술을 알아도 한계에 부딪힌다고 강조했다 .
- 프로 선수들도 기본기 레슨을 받듯이 기본기가 중요하며, 이를 통해 새로운 AI 기술에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
- 강의 홍보: 일관성 잡는 법, 스테이블 디퓨전 없이 합성하는 법, 편집 방법 등 유튜브보다 훨씬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총 러닝타임이 매우 길다고 소개했다 .
- 마무리: 구독, 좋아요, 멤버십 가입을 요청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
AI로 명품 광고를 만든다고? 클링 2.1과 VEO3의 마법!
AI 광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AI INSPIRE입니다. 오늘은 정말 신기한 튜토리얼을 가져왔어요. 바로 클링 2.1(CLING 2.1)과 구글 VEO3를 사용해서 디올(Dior) 가상 광고를 만드는 방법이죠 . AI 영상 제작의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감독님의 작품을 오마주해서 한국 버전의 광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어요 .
광고 제작의 전체적인 컨셉과 플롯은 원작에서 가져왔어요 . 하지만 한국 모델을 쓰고, 향수에 초점을 맞춘 클로즈업 샷이나 빠른 교차 편집 같은 새로운 요소들을 추가했죠 . 이렇게 나만의 상상을 더해서 영상을 기획하는 것이 중요해요. 영상의 시작은 베르사유 궁전의 야간 드론 씬으로 정했답니다 .
AI에게 장소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AI에게 베르사유 궁전의 야경을 표현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 여기서 중요한 핵심이 있어요. 바로 프롬프트의 길이를 아주 길게 쓰는 거예요 . 기존에 쓰던 프롬프트보다 4배에서 5배는 더 길게 작성해야 일관성 있는 장소를 만들 수 있답니다 .
프롬프트를 길게 작성해서 베오 3(VEO3)로 테스트를 해보고, 그 결과에 맞춰서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요 . 이런 식으로 수정 요청을 하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 거죠 . 저는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크레인 다운(Crane Down) 하는 장면도 레퍼런스로 생각했어요 . 실제 디올 광고에도 나오는 상징적인 샷이기 때문이죠 .
하지만 베오 3의 화질은 아직 클링의 엔진에 비하면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 특히 속도감 있는 영상을 만들 때 화질 저하가 생길 수밖에 없는데, 베오 3가 그 부분이 아쉬웠죠 . 그래도 저는 역광(Backlight)을 좋아해서 광고에 많이 넣으려고 했어요 . 역광은 광고에서 분위기를 살려주는 중요한 요소랍니다 .
캐릭터는 어떻게 만들고 일관성을 유지할까요?
인트로 부분은 베오 3로 만들었으니, 이제 미드저니(Midjourney)를 이용해서 캐릭터를 만들어야 해요 . 저는 리한나 이미지를 참고해서 한국 여성 모델로 변경하는 상세 프롬프트를 만들었어요 . 배경의 톤앤매너는 이미 정해진 이미지 프롬프트를 유지하고, 디올 제품의 상세 디테일과 복장 스타일도 당연히 일관성 있게 유지해야죠 .
특히, 감독이 의도한 표정과 포즈는 정말 중요해요 . 최고의 포토그래퍼와 감독이 디렉팅한 특징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프롬프트를 만드는 것이 훨씬 좋기 때문이죠 . 미드저니에서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핵심은 바로 ‘확장’이에요 . 옴니 레퍼런스(Omni Reference)를 쓰지 않고도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배경과 캐릭터 프롬프트를 두 배로 계속 확장하는 방식을 사용했어요 .
미드저니에서 옴니 레퍼런스 없이도 성공할 수 있나요?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생성할 때, 저는 개인화나 프로파일 코드를 모두 껐어요 . 그리고 스타일라이제이션도 처음에는 200 정도로 시작했죠 . 이미지를 만들 때, 옴니보다는 이미지 프롬프트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저는 구도만 참고하기 위해서 이미지 프롬프트 뒤에 IW 0.25라는 옵션을 꼭 써줘요 .
이 옵션은 이미지의 구도만 카피할 수 있게 해줘요 . 텍스트 프롬프트만으로는 원하는 디테일한 구도가 잘 표현되지 않기 때문에 레퍼런스 이미지가 꼭 필요하답니다 . 그래서 이미지 레퍼런스를 수집하는 데 제작 시간보다 3배 이상 많이 투자하라고 항상 강조해요 . 실제 CF 제작에서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만 3개월이 걸릴 정도랍니다 .
저는 금발 헤어의 모델 이미지를 찾기 시작했고, 아우라와 카리스마가 있는 이미지를 선호했어요 . 너무 예쁘기만 한 이미지보다는 강렬한 눈빛이 중요했죠 . 동양인 얼굴로 옴니 레퍼런스를 몇 번 써봤는데, 원하는 질감이나 조명 느낌이 잘 나오지 않았어요 . 그래서 이번에는 옴니 레퍼런스를 쓰지 않기로 결정했어요 . 대신, 텍스트 프롬프트와 이미지 프롬프트만으로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에 집중했죠 .
AI 이미지의 한계, 페이스 스왑으로 극복할 수 있나요?
이미지 생성 과정에서 풀샷을 뽑으면 얼굴이 뭉개지는 경우가 생겨요 . 그래서 업스케일을 진행해야 하죠 . 하지만 AI 업스케일링을 하면, 얼굴 복원 기능 때문에 항상 서양인 얼굴이 나와요 .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페이스 스왑이랍니다 .
컴퓨터 UI 없이도 페이스 스왑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 최종적으로 동양인 얼굴로 통일성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 서양인 얼굴이 나오거나 뭉개져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 저는 마지막 장면이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 압도적인 엔딩 씬의 감정과 아우라를 전달하기 위해, 이 씬의 이미지를 가장 많이 뽑았답니다 .
영상 편집의 핵심은 무엇이고, 트랜지션은 왜 쓰지 말아야 할까요?
이미지 생성이 끝나면, 이제 영상 편집을 시작해야 해요 . 편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이에요 .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다 보여주면 시청자들은 지루해하고 영상을 끝까지 보지 않아요 . 컷은 정말 짧게, 찔끔찔끔 보여줘야 한답니다 .
영상에서 소리는 정말 중요해요. 영상의 반은 음향이라고 할 수 있죠 . 배경 음악(BGM) 외에도 효과음을 잘 넣어줘야 영상과 음악이 잘 어울리게 느껴져요 . 종소리, 스우시 소리, 하이힐 소리 같은 효과음을 타이밍에 맞춰서 넣어주면 영상에 몰입도가 확 올라가죠 .
그리고 트랜지션(화면 전환 효과)은 최대한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 화려한 트랜지션은 아마추어처럼 보이게 해요 . 컷과 컷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샷을 구성하고 편집해야 해요 . 트랜지션을 쓰는 것은 샷 연결이 부족할 때 그걸 채우려는 ‘자폭 행위’일 수 있어요 . 깔끔한 편집이 기본이에요.
저는 원본 오마주 영상과는 다르게 제품에 더 포커싱을 했어요 . 제품의 디테일과 제형을 클로즈업해서 짧게 각인시키려 했죠 . 이렇게 영상을 만들 때는 고생해서 만든 컷이라도 과감하게 버릴 줄 알아야 해요 . 버리는 법을 아는 사람이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답니다 .
AI 영상 제작, 기본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AI 영상을 제작할 때, 텍스트 프롬프트는 매우 길게 쓰지만, 영상 프롬프트는 짧게 써야 해요 . 이미지에 이미 감정과 연기가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영상 프롬프트에는 카메라 무브먼트 정도만 넣는 것이 좋아요 . 너무 많은 디렉팅을 주면 AI가 충돌해서 결과가 안 좋아질 수 있답니다 .
영상 편집 후에는 최종적으로 색 보정(Color Grading) 과정을 거쳐요 . 그레인, 할리네이션, 블룸 효과 등을 추가해서 플랫하게 만들어 주죠 . 그리고 최종적으로 페이스 스왑을 진행해서 통일성 있는 모델 얼굴을 완성했답니다 .
AI 기술은 계속 발전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상 기획과 기본기예요 . 프로 선수들이 기본기 레슨을 받듯이, 우리도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야 새로운 AI 기술이 나왔을 때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요 . 긴 영상보다는 짧은 영상을 여러 개 만들면서 버리는 법을 연습하고 퀄리티를 높이는 훈련을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